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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각재의 비산재와 바닥재의 차이와 분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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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측정분석 소속 한솔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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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비공개 연락처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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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일 2017-01-09 요청완료일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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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여부 공개 완료희망일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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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상태 완료 컨설턴트 나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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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각시설의 운영 중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별표4 폐기물의 종류별 세부분류]를 보면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 바닥재와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 비산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배출되는 위치와 특성이 다소 상이할 수 있지만 큰 틀에서 보면 같은 소각재인데

 

폐기물관리법에서는 이를 어떠한 차이에 의해 분류하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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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사진
나경호(chnk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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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소속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아이콘 분야 측정분석
아이콘 전문 분야 대기, 수질, 토양, 폐기물, 악취 아이콘 이메일 chnkh@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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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각재의 비산재와 바닥재의 차이와 분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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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바닥재, 비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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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에 투입된 폐기물은 화격자 위에서 연소하게 됩니다. 화격자는 이동을 하며 폐기물을 연소하게 되고 연소를 마친 잔재물은 화격자 하부로 배출되어 바닥재(Bottom ash)가 됩니다. 한편, 폐기물 중 가연성물질은 연소하는 동안 가스로 변하게 됩니다. 가스상물질에는 산성가스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대기방지시설을 거치게 되는데 반()식 스크러버와 집진기 등을 거치며 가스상 물질이 입자상 물질로 전환하여 재의 형태로 포집됩니다. 이것을 비산재(Fly ash)라고 합니다.

 

두가지는 연소과정에서 연소가 종료된 재의 형태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재의 성분과 후처리과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바닥재는 소각이 불가능한 물질과 미연소분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산재에는 1,000도 가까운 높은 열로 인해 납과 카드뮴, 수은 등이 기화되어 포함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적으로 바닥재는 유해한 물질이 적어 사업장 일반폐기물로 분류하고 비산재는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지정폐기물로 분류합니다. 물론 용출시험결과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 반드시 지정폐기물 유무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폐기물의 운반, 보관, 처리방법에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바닥재와 비산재를 다르게 분류하는 이유가 설명되었을줄로 압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5의 폐기물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동 자료는 붙임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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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pdf 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pdf  (238.9 kb) 다운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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